마지막으로 AR 액정필름입니다. 이제 더이상의 지름은 없ㅋ당ㅋ by 삿쨩

마지막으로 퓨어메이트에서 이번에 고광택 다음으로 나온 (같이 나왔나;;) AR액정필름입니다.
저반사기 때문에 빛으로 화면에 반사되어 보이는 것을 줄여주고 화면을 더욱 선명하게 뿌려줍니다.
어차피 한번 쓰고 안바꿀거 같아서 큰맘먹고 제일 비싼 녀석으로 질렀습니다.
살때 서비스로 같이 온 키스킨도 올립니다.




좌액정필름 우키스킨.




세계최초 폴리우레탄코팅이라는데 뭐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촉감은 좋습니다.




착용가능모델에 맥북프로가 보이네요. 안심!




일본에서 만든 필름입니다. 필름지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이 얇은 필름에
수많은 기술과 노하우가 들어있습니다. 상상이상으로요.




그래서 일단 키스킨을 씌운 상태입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정말 딱 맞아서 기분이 좋더군요.




라고 생각했지만 버튼보다 약간씩은 크게 만들었습니다. 이정도 여유는 필요하겠죠? ^^;;




전체적으로 이정도 가량 남습니다. 마이크를 발견(?)한 기념으로 같이 찍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갖춰진 저의 맥북의 모습입니다. 가방, 키스킨, 액정보호필름, 마우스,
온게임넷패드까지!! 이제 열심히 코딩해야겠네요.

저의 지름은 여기까지~!!



보너스



아침에 하이록 광고전단지와 함께 준 수첩을 바닥에 깔고(마블링 때문에 위꼴이라 깔아뭉겠음
-ㅁ-;;) 도토루 커피를 샀다는 얘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물건너 넘어온 커피인데 별다방보다 싸고 맛도 괜찮더군요. 저같은 서민에게 딱 어울리는 맛이랄까.
아무튼 좋습니다.




근데 더 좋은것이 요새 훼마에서 1000원 이상 캐시백 포인트 적립하면 선물로 이녀석을 주더군요.
그 외에 가나초콜렛, 츄파츕스, 레쓰비를 줍니다만 단게 좀 먹고 싶어서 이걸로 했습니다.
알아두면 좋을거 같은 정보^^.

그럼 전 이만~

덧글

  • PAXX 2009/09/23 11:31 # 삭제 답글

    그저 부럽습니다^^;
  • 삿쨩 2009/09/23 12:07 #

    하하 이제 지름은 끝입니다. 지를 돈도 없고요. ㅠㅠ
    잘 쓰는 일만 남았네요. ㅎㅎ
  • Chyap 2009/12/13 12:07 # 삭제 답글

    음... 키스킨에대한 질문인데요... 맥프로는 키스킨씌워도 발열상관없나요 ㅜ?
    흰둥이는 키스킨씌우면 팬이 미친듯이 돌고 온도 엄청 올라간다던데;;;;
    (키보드있는데로 찬바람이 들어가고 뒤로 나오는 구조던데요 ;;흰둥이가 )
  • 삿쨩 2009/12/16 10:38 #

    우선 답변이 늦은 점 죄송합니다^^;;

    발열 부분에 대해서는 맥프로 역시 키스킨으로 인해 증가하는 점이 있는 것은 마찬가지인듯 합니다만
    전원부를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키스킨으로 인한 단점은
    발열문제를 포함해서 외부스피커 출력시 소리가 막히는 부분과 키감 정도일 듯 싶고
    깨끗하게 쓰기위해서 쓰고 있습니다만 발열때문에 빼기도 뭐하고 해서 그럭저럭 잘 쓰고 있습니다.
    아마 기본적인 쿨링 시스템은 흰둥이나 프로나 비슷하리라 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