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서 인지, 그렇게 바쁜 일이 잦지는 않지만 요새는 쉴 틈 없이 일이 쏟아지는게문제라면 문제네요. 보통 이렇게 일이 많은 적은 한달에 한번 있을까 말까 했던게 보통인데지금의 분위기는 마치 말년병장이 전역할 날 만을 손꼽아 기다리는데 군단위 훈련이갑작스럽게 터졌다던가, 북한에서 무장공비 풀어서 부대에 비상이 걸렸다던가 하는 식의느낌까지 불러일으킨다는... » 내용보기
어쩌다 보니 일하는 곳에 편의점이 하나 뿐이여서 자주 애용하게 되는데 평소 도시락으로해결하던 점심을 사정상 싸오질 못해서 편의점 도시락을 사먹게 됬네요.음... 햄버그 스테이크 정식이던가.. 이름은 까먹었고 2500원에 이런 구성입니다.큼직한 햄버그가 인상적이더군요. 두께는 얇습니다만.. ㅋㅋ요즘 자주 마시고 있는 코카콜라 체리맛. 예전에(중,고등학생 ... » 내용보기
모닝 심부름 갔다가 왠지 땡겨서 아침을 또 먹었습니다...(이러니까 살이 안빠지지!!)미니 도너츠 + 아메리카노 입니다. 요즘 커피 자판기가 망가져서 카페인 금단현상 비슷한 것이오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커피 보충을 해주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잠들어버려요(?).뭐,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달아도 부드러운 식감에 못이겨 크리스피 도넛은 종종 먹었는데이...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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